진료과목

용산 레이노증후군 진료 안내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나 스트레스에 손가락·발가락 혈관이 지나치게 수축해 색이 변하는 현상입니다.

레이노 현상은 다른 질환 없이 단독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전신경화증(경피증)·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의 첫 신호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원인 질환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 찬물이나 찬 공기에 손가락이 하얗게 또는 파랗게 변한다
  • 색이 돌아올 때 붉어지며 저리거나 욱신거린다
  • 손끝이 차고 감각이 둔해진다
  • 손가락 끝에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진단

증상 양상을 확인하고, 혈액검사(자가항체 등)와 진찰을 통해 동반 질환 여부를 살핍니다. 필요한 경우 추가 검사를 위해 관련 기관과 연계합니다.

치료

보온과 생활 관리가 기본이며, 증상이 잦거나 심하면 혈관을 넓혀 주는 약물 치료를 고려합니다. 동반 질환이 있으면 그 질환에 대한 치료를 함께 합니다.

생활 관리

  • 장갑·양말 등으로 손발을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키므로 금연합니다
  • 냉동실 물건을 꺼낼 때 등 갑작스러운 찬 자극을 피합니다

이럴 때 내원하세요

손발 색 변화가 자주 반복되거나, 피부가 두꺼워지고 손끝에 상처가 생기거나, 관절통이 동반되면 류마티스내과 진료를 권합니다.

이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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